목회의 본질을 다시 세우는 2026 목회 인사이트

2025. 10. 28. 11:09대영스토리

지난 10월 21일(화) 오후 2시, 대영교회 본당 은혜홀에서 ‘2026 목회 인사이트’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목회의 틀을 다시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다시 세우고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목회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는 CTS기독교 TV 감덕규 부사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대영교회 조운 담임목사의 환영 인사와 울산기독교총연합회 박향자 목사, CTS 영남총국 김광득 총국장의 축하 인사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대표, 대영교회 강성철 선교사, 교회와 디지털미디어센터 조성실 목사가 강사로 나서, 시대적 통찰과 실천적 방향성을 담은 깊이 있는 강의를 전했습니다.

또한 참석자들은 질의응답과 패널 토론을 통해 현장 목회의 실제적인 고민과 대안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도전과 격려를 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통찰과 비전을 함께 나누며, 한국교회가 더욱 건강하게 세워지길 소망하는 마음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대영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시대를 분별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목회적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겠습니다. 성도님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