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탈북민부 가을 나들이
2025. 11. 6. 11:00ㆍ대영스토리
2025년 11월 1일 토요일, 탈북민부에서 총 34명의 남북성도들이 함께 부산 가덕도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허락하신 화창한 날씨 가운데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보며 감탄하고, 서로 더욱 화목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 식사를 마친 후 아름다운 자연을 벗한 유적지를 산책하며 사진도 찍고 깊이 교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나들이는 120여 년 전 일제 강점기 때에 가덕도에 세워진 일본 외양포 포진지와 부대마을 그리고 80여 년 전에 만들어진 대항항 포진지 동굴을 돌아보았습니다. 해설사의 설명도 듣으며 남북이 함께 공유한 역사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구역장∙임원들과 탈북민 성도들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함께함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약속하시고 일하고 계신 통일의 증거인 줄 믿으며, 모든 성도들이 함께 북한과 복음통일을 위해 손 모아 기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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