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00)
-
2018 청년부 여름 수련회
1청년부 여름 수련회가 7월 8일- 10일까지 경주 성호리조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Begin Again’이라는 주제로 김기봉 목사와 권기웅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진행한 이번 수련회는 식었던 열정과 신앙을 회복하고 청년의 때에 하나님 앞에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청년부는 ‘고난의 숲을 지나서’라는 주제로 6월 30- 7월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 광교푸른교회 강은도 목사를 강사로 진행한 이번 수련회는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은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고, 또 그 고난을 믿음으로 인내하며 극복하는 지혜를 얻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진리의 말씀과 뜨거운 기도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거룩한 삶을 결단하였습니다.
2019.01.23 -
2018 청소년부 연합수련회
대영교회 중고등부에서는 8월 9(목)-11(토)까지 경주보문청소년수련회에서 연합수련회를 진행하였습니다. 4년마다 한번씩 진행하는 중고등부 연합수련회는 평소에 잘 만나지 못하는 청소년 선후배들과 중고등부 교사들이 함께 수련회를 진행하며 한 가족임을 확인하고 함께 축복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윤용돈 목사님의 개회예배 집회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수련회는 임우현목사님, 장종택 목사님, 박요한 목사님의 뜨거운 말씀과 찬양으로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한 은혜로운 집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60여명의 청년부 스텝들과 많은 중고등부 교사들의 헌신으로 준비된 이번 수련회는 아이들에게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 새로운 수련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울산대영교회 한 가족으로서 이 땅의 청소년의 리더가 키워지는 귀한 중고등부..
2019.01.23 -
2018 취학부 워터페스티벌 / 말씀사경회
7월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이틀에 걸쳐 “The Gospel”이라는 주제로 대영 워터 페스티벌이 진행되었습니다. 이틀 동안 1,197명(새 친구 470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석한 이번 워터페스티벌은 강사인 장원석 목사님의 말씀과 찬양을 통해 복음의 진정한 사랑과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배 후 진행된 복음부스와 물놀이 프로그램은 기존 친구들과 새 친구들이 기쁨으로 하나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8월 11일(토)에 진행된 취학부 말씀사경회는 “믿음의 영웅”이라는 주제로 장순배 목사님의 열정과 기도회로 뜨겁게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사경회를 통해 믿음의 영웅 '사무엘'을 본받아 하나님만 드러내는 자신이 되기로 결심하며 기도하였습니다. 다음세대 인물을 키우는 대영교회 유년,초등..
2019.01.23 -
2018년 영아부 유아부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영아, 유아, 유치부에서 2018년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영아부 아기사랑성경학교는 “가정천국만들기”라는 주제로 8월 15일 토요일에 진행하였습니다. 김정규 목사님의 특강을 통해 각 가정은 말씀 안에서 하나님 은혜로 가정천국을 이루어갈 것을 결단하였습니다. 또한, 신나는 찬양과 레크레이션, 맛있는 식사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아부 여름성경학교는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7월 7일 토요일에 진행하였습니다. ‘통일’을 주제로한 이번 성경학교는 말씀과 찬양, 연극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통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 한 가족인 북한의 교회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는 “온 마음을 하나님께”라는 주제로 7월 14일 토요일에 열렸습니다. 하나..
2019.01.23 -
조운목사의 희망레터 "욕하는 사람 vs 욕먹는 사람"
언젠가 어떤 상담 심리 전문가가 이런 말을 강연에서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평생 욕하는 사람의 심리에 대해 연구를 했는데... 도대체 를 자세히 살펴보았더니 욕하는 사람들에게는 예외 없이 2가지 특징이 있었다고 합니다. 첫째 경직된 사람일수록 욕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기존 질서와 체제에 잘 적응하여 더 이상 변화를 원하지 않을수록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했고, 새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면 쓸데없는 짓을 한다며 욕을 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런 사람들은 “지우개가 달린 연필”처럼 유연한 사고를 하는 사람이 아닌 경직된 사람인 것입니다.둘째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더 많이 욕을 했습니다. 일에 기여 하는 바가 적을수록 더 많이 욕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권투 경기장에 가보면 쉽게 알 수 있다..
2019.01.23 -
조운목사의 희망레터 "아름다운 흘림"
언젠가 다람쥐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다람쥐는 재치있고 똑똑한 동물의 상징처럼 여겨지는데, 사실 다람쥐만큼 어리석고 우둔한 동물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다람쥐는 바보스럽게 잘 흘리면서 산다고 합니다.다람쥐는 주로 가을에 도토리 채취를 많이 하는데, 그 때마다 항상 도토리를 입에 물고는 하늘을 한번 쳐다봅니다.그러고는 겨울에 먹으려고 땅에 묻습니다. 하늘을 보는 이유는 어디다 묻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문제는 흘러가는 구름을 고정점으로 여기고 땅에 묻으니 결국 다람쥐는 두 번 다시 자기가 묻은 도토리를 찾지 못하는 예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도토리를 딸 재주가 없는 다른 동물들은 다람쥐가 묻어 놓은 도토리를 먹으며 겨울을 난다고 합니다.결국 다람쥐의..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