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은혜로 채워진 장로부부 초청세미나
2025. 11. 26. 17:05ㆍ대영스토리
지난 11월 22일 토요일, 제7회 울산노회 장로부부 초청세미나가 은혜가운데 마무리 되었습니다.
토다 앙상블의 연주와 대영교회 교역자 중창단의 특송으로 시작된 세미나는 창원 기쁨의 교회 원로목사이신 노완우 목사님의 특강과 장로회 회장 김재두 장로님의 인사, 조 운 담임목사님의 인사와 만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노완우 목사님은 '하나님 사랑'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기쁨이 인생을 주관하고, 기쁨이 천국을 주관한다. 천국을 지금 가져다 쓰는 사람이 진짜 영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라고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울산의 성시화를 위해 각 교회에서 헌신하고 섬겨주신 마음에 위로와 격려가 되고, 하나님께서 더 큰 은혜와 축복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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